2022. 청렴소식지 아이좋아! 청렴한 세상(9월호)입니다.
내가 하는 부탁이 남이 보면 청탁일 수 있습니다.
내가 하는 선물이 남이 보면 뇌물일 수 있습니다.
내가 할 땐 정과 의리지만 남이 볼 땐 부정과 비리일 수 있습니다.
남의 시선으로 나를 돌아볼 때 청렴한 경남이 보입니다.
아이들의 삶이 행복으로 꽃필 수 있도록
행복한 청렴문화, 경상남도교육청이 이끌어 가겠습니다.!!